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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TDF Stage14 7/18 Sun
By ilho. 2010/07/20 13:55

카테고리 ::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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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통과 100주년을 기념하는 피레네 4연전의 첫날. "초급 파이엘 고개에서 앤디슈렉이 어택을 걸게 틀림없어"라고 많은 관계자가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이 뒤집어졌다. 게다가 파이엘 고개에서는 아스타나가 고속으로 끌었고, 2008년 트루왕자 카를로스 사스트레의 도약을 볼수 있었던 것이외에는 (최종고개에서 메인집단에 흡수되버림) 특별한 움직임은 볼수 없었다. 그 뒤의 1급 아크스 트로와 드멘의 업힐에서 간신히 싸움이 시작되는 것도..., 기묘한 끝마침이 기다리고 있다. 골인후 슈렉은 "오늘은 도발하지 않고, 콘타도르의 뒷바퀴에 붙어가기로 정했다"라고 깨끗이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정신적으로는 내가 유리하지"라고 이야기한 콘타도르의 자신감을 되려 슈렉이 심리전으로 공격한 것이다. "위험한 게임이었다고? 하지만, 3위이하와의 타임차는 충분이 벌려져 있기때문에, 나에게는 게임을 즐길 여유가 있었어. 트루를 이기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무릅쓰는 것도 필요해. 나는 트루에서 이기고 싶다"



독주로 골을 향한 리브론
심리전덕분에 이득을 본 것은 4선수. 첫번째는 물론, 구간우승을 손에 넣은 크리스토브 리브론이다. 스타트 2km에서 도망을 시작한 3선수를, 20km지점부터 다른 5선수와 더불어 따라 붙었다. 순조롭게 합류에 성공해서 9명이 협력하여 팰로톤에 최대 10분정도의 타임차를 벌렸다. 그리고 파이엘의 산꼭대기 직전에 단독선두로 나서, 골까지 30km이상에 걸쳐 험한 산길을 달랑 혼자서 달려 나갔다. "최후의 1km까지 [이겼다]라고 믿지 않으며, [나는 이길 것이다]라고 자기자신에게 이야기 했다"라고 골인후에 이야기한 리브론은, 라스트 1km에서 몇번씩이나 승리의 포즈를 보이며, 억눌렀던 기쁨을 폭발하였다. 트랙경기에서는 세계선수권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했었지만, (2008년 포인트레이스, 2010년 마지슨) 로드에 있어서도 드디어 빅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두번째는 산악상 포인트를 조금이지만 늘린 앤토니 샤르트. 파이엘 고개에 돌풍이 불지않은 덕분에, 메인집단으로부터 잘 도망칠수 있었다. "아직 포인트가 남아있다는 걸 알아서, 집단내에서 잘 먹고, 잘 마시며, 체력을 남겼었어"라고 빨간구슬져지도 어깨에 잘 걸치고 있는 샤르트. 8포인트를 가산하여, 2위 제롬 피노와의 차이를 13포인트로 벌렸다.
나머지 2선수는 데니스 멘쵸프와 사무엘 산체스. 구간우승을 한 리브론이외의 모든 선수-특히 종합 5위 이하의 선수-로부터, 14초를 뺏을수 있었다. 앤디vs콘타가 서로 적대시하고 있는 틈에, 나머지 2.5km에서 멘쵸프가 맹가속. 산체스도 뒤에 붙었다. 그 결과, 산체스는 종합선두와 2분31초차, 멘쵸프는 2분44초차로 아주 조금 타임을 줄였다. 아니...오히려 5위 율겐 반덴브룩과의 타임차를 산체스는 1분으로, 멘쵸프는 47초 벌려, 종합3위 경쟁의 우위에 섰다고 이야기하는게 정확할 것이다. 어쨋든 슈렉과 콘타도르의 두사람외에는 아마도 마이요 죠느를 단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실적인 목표는 아직까지 행방이 정해지지 않은 종합 3위의 자리인 것이다!


 
헤이징어, 반덴브룩, 멘쵸프, 산체스들의 싸움
중요한 앤디vs콘타의 심리게임은, 실제론, 콘타가 먼저 시작한 것 같다. 파이엘에서 아스타나의 산악 어시스트가 맹렬하게 끌기 시작할 때였다. "아스타나는 앞을 끌고 있는데, 콘타는 집단의 후방에 가라앉아있네. 저것은 [콘타는 컨디션이 안좋다]라고 생각하게 하기위한 블러핑이야. 콘타의 상태안좋음을 믿게해서, 내가 어택을 걸도록 꼬시고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앤디 슈렉은 분석했다. 그렇다면서 슈랙은 철저하게 콘타의 뒷휠에 붙었다. 골인전 6km에서 알렉산더 비노클로프가 맹가속, 많은 표창대의 후보들을 찟어 놓았을 때도, 슈렉은 콘타의 등만 쳐다 보았다. 드디어 참지 못한 콘타가 남은 5km지점에서 2차례의 어택을 걸었을 때, 마치 실로 연결된 것 같이 망설임없이 뒤를 따랐다. 물론, 콘타가 갈지자를 그리며 스피드를 떨구고, 한편으로 멘쵸프를 필두로한 강호들이 가속을 하였을 때도, 앤디 슈렉은 라이벌과 운명을 같이 했다. 무엇보다 멘쵸프와 산체스와의 타임차는 약 2분. 슈렉에게 있어서는 무서운 숫자가 아니였으며, 무서울 라이벌이지도 않았다. 그리고 2명의 피레네 제1일째는 뉴트럴한 상태로 종료했다. 둘의 타임차는 어제와 다름없이 31초차.




골인직전의 슈렉과 콘타의 싸움
골인후, 팀삭소뱅크와 아스타나의 양 진영의 분위기는 대조적이었다. "그들의 심리전을 무시했어야 하는데"라며 아스타나의 마르티네스 감독은 벌레씹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한편 삭소뱅크의 리스는 많은 저널리스트의 질문공세에도 웃으면서 슬렁슬렁 대답을 얼버무렸다. 2010년 트루의 마이요 죠느의 최종적인 행방은 불명이지만, 어쨋든 제 14스테이지의 심리전 승자는 삭소뱅크와 앤디슈렉이었다. "말해두지만, 이 타임차라면 타임트라이얼에서 내가 유리해" 2009년 트루의 승자 콘타도르는 다시금 자신의 우위성을 어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選手コメント

●クリストフ・リブロン(アージェードゥゼール・ラ・モンディアル)
区間優勝

無線は「よし、よし、勝ったぞ!」と連呼していたけれど、ボク自身は最後の1kmまで「勝った」と思い込まないようにしていた。「ボクは勝つんだ」と自分自身に言い聞かせるようにした。だって後ろの状況を考えると、何が起こるか分からなかったから。もちろん、チームカーがボクの後ろにいるということは、タイム差が十分に開いているという意味だったんだけど……。とにかく「勝った」と決め付けることは、最後の1km地点まで自分に禁じたんだ。昨日は少し落ち込んでいた。ツール前の目標は総合上位だったのに、序盤2週間でまったく思い通りの走りが出来なかった。この2、3日は気分的に辛かった。こんなツールにするつもりなんてなかった、前線でも争えない、区間勝利も取れないツールなんて嫌だった。でも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のラヴニュが、昨夜、ボクのモチベーションを上げてくれた。お前は大会3週目にこそ力を発揮できる男だ、とね。彼はボクを信じて励ましてくれたんだ。6歳の頃からツールを見始めた。そしてその頃からプロで大キャリアを打ち立てるという夢を抱いたんだ。今のボクには大キャリアはさすがに不可能だけれど、決して恥ずかしくないキャリアを少しずつ築き上げていると自負しているよ。


●アンディ・シュレク(チーム サクソバンク)
マイヨ・ジョーヌ

確かにボクはリラックスしていたけれど、イージーに走っていたわけじゃないんだ。内心はすごくナーバスなんだよ。マイヨ・ジョーヌを着て走るというのは、すごく難しいんだ。プレッシャーも感じる。でもボクはプレッシャーで潰れてしまうような人間じゃない。パイエールでアスタナが引き始めたときも、ヴィノクロフが加速をしたときも、ボクらは彼らのすぐ側にいたんだ。だから彼らが何をしたいのか良く分かっていた。彼らはボクがアタックを打つよう仕向けたかったんだ。コンタドールの調子が良くない、今こそが攻め時だ、と思い込ませようとしていたんだね。でもボクには十分な経験があったから、アスタナの意図くらいすぐに見抜けたさ。もちろんメンショフは危険人物だ。でも今のところ、メンショフもサンチェスも2分半ほどのタイム差がついている。だからボクにとってはゲームをする時間が十分にあったんだ。ツールのようなレースを勝ち取ろうと思ったら、リスクをあえて冒さなくてはならないときがある。ボクはツールを勝ちたいんだ。だから今日の作戦に出た。明日はまた別の日だ。別の戦いが繰り広げられるだろう。

2010/07/20 13:55 2010/07/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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