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축하한다고 자리 마련해준 집사람~

샐러드와 옥수수스프의 웰컴디시

골뱅이 무침

오니고로시를 데운 도꾸리 300ml

고등어+청어+도미+방어등으로 만들어 준 사시미

스시

함박+새우 고로케

냉이가 가득 들어간 미소라멘

열심히 드시던 집사람

자가제 딸기 아이스크림과 쿠키의 디저트

생일 축하한다고 자리 마련해준 집사람~

샐러드와 옥수수스프의 웰컴디시

골뱅이 무침

오니고로시를 데운 도꾸리 300ml

고등어+청어+도미+방어등으로 만들어 준 사시미

스시

함박+새우 고로케

냉이가 가득 들어간 미소라멘

열심히 드시던 집사람

자가제 딸기 아이스크림과 쿠키의 디저트

오븐 플레이트 하나가득 크기로 만든 베이스위에 토마토 페이스트+뿌띠 토마토 토핑

220도 오븐에서 6분가열 후, 모짜렐라 치즈와 바질을 얹은 모습

3분 가열후 완성된 피자

깔끔한 느낌을 주기 위해 파르마산 치즈는 이번엔 Pass~ 집사람의 애호채소 루골라 토핑을 올린 완성피자의 모습

디저트 아포가또

오늘의 와인 Staete Landt 2007, WS Score: 89 Rich in texture, with density but not extra weight to the spicy, toasty blackberry and caramel flavors, lingering on the well-knit finish. Drink now through 2015. 1,800 cases made. –HS

강력분과 드라이이스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소금을 넣고 막 반죽이 끝난 베이스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른 용기안에 넣고 젓은 천으로 덮어주고 한시간 정도 발효시킨 베이스...거의 2.5배 정도 부풀어 오름

꼬몽이 선물해준 멋진 샴팡과 토마토페이스트

오븐 플레이트에 펼쳐놓은 하트모양 베이스와 원형모양 베이스

준비한 유기농 모짜렐라 치즈+신선한 허브 바질~

적당한 사이즈로 자른 모짜렐라 치즈+파르마산 치즈

치즈를 얹기전에 페이스트와 뿌띠 토마토만 올리고 220도에서 8분간 가열

꺼내서 치즈 얹고 다시 3분 가열

그 사이 준비한 셀러드

완성형 하트형 피자 마르게리타

완성형 원형 피자 마르게리타
매년 속초 라이딩때 지원차량을 운전해주던 이박사가 장가를 갔습니다. 지난 12월에...언제나 처럼 결혼식 사진을 찍는데, 항상 느끼는 바지만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항상 사진에 나타나더군요. 두분이 동갑인데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평생 해로하시길...
사진의 액자는 결혼식 모습을 Xpan2+40mm로 담은 사진들중 저와 집사람이 골라 만들어 본 5컷 세트의 액자입니다. 현상+스캔+인화+액자를 전부 Cupic에서 진행했는데, 퀄리티가 닥 맘에 들었습니다. 이마콘 스캔이야 달리 언급할 필요도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고, 게다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EPSON 잉크젯 프린터의 퀄리티도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액자는 이번엔 좀 특이하게 매트지를 사용하지 않고, 사진을 띄운 형태로 제작 의뢰해 봤습니다. 살짝 떠있는 모습이 입체적이고 색다른 맛이더군요. 그리고 언제 기회되면 식당에 걸어놓은 44"의 프린터도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침 새조개를 먹으러 다녀온 지난 주말, 이박사부부에게 건네 줬는데, 기뻐해줘서 무척 뿌듯했습니다.

길이 150cm의 결혼액자

남당리 새조개

너무 싱싱합니다.

달리면서 바라본 울산바위

허브는 이탈리안 샐러리, 민트, 로즈마리가 생으로 들어갔고, 타임과 바질이 드라이로 들어 갔습니다.

완성된 소세지+베이컨+새양송이 포테이토 오븐 구이~

2006 브샤드 페레 필립의 Beaune du Chateau
인터넷의 미식가들의 블로그에서 자주 눈에 띠던 이자카야중 한곳이 바로 우마쿠라라는 곳이었습니다. 해서 지난 송년회때 일부러 찾아갔던 곳인데, 선릉역 10번 출구로 나와 잠시 직진 후 좌회전 막다른 곳에서 우회전 조금만 걸어가면 오른쪽에 보이는 간판이 바로 美味蔵...(워낙엔 美味い蔵라고는 쓰지만, 美味蔵라고는 잘 안쓰죠^^;;) 여튼 이름이야 지은사람 맘이니까, 우마쿠라라고 합니다. 언뜻 듣기에는 메인쉐프께서 신사동의 "담"이라는 곳에 계셨던 분이고, 일본라멘에 일가견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송년회날 워낙 맛있게 먹었던 기억덕분에 오늘은 연휴를 맞이하여, 신년 첫 나들이로 집사람과 이곳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날도 따뜻했고, 2호선도 그리 붐비지 않았습니다. 말 그대로 여유로운 저녁시간...


식전 심심풀이용 누룽지 튀김입니다만, 어마 맛있습니다. 집에 올때 하나 얻어왔습니다

海鼠腸和え

刺身三点盛り

鳥から揚げ

漬物盛り合わせ

김치라멘






















썰동자가 공구해준 그때 그 샴팡...GreenPoint Rose!!!

생선 맛이 나는 죽과 묵은지

민어+민어뱃살+민어부레+서대

참소라

겨우내 말린 농어

오늘의 하이라이트 민어전


멸치찌게

홍어사촌이라는 간재미

감태말이밥과 민어매운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