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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0/06/22 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2. 2010/06/12 Time Magazine tablet demo
  3. 2010/06/08 살짝 김빠진...iPhone 4
  4. 2010/06/07 현지시각 6月7日発表의 次世代 iPhone의 기능정리
  5. 2010/05/14 SIM-Lock의 이유는 "무기를 넘겨줄수 없다" 라고 손사장이...
  6. 2010/05/08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모바일에서 5월28일부터 iPad를 제공 (1)
  7. 2010/05/03 iPhone에 미군大型研究事業인 音声認識技術搭載
  8. 2010/05/02 iPad 3G 나왔다! 로딩과 GPS를 재빨리 테스트
  9. 2010/04/30 Louis Vuitton iPad cases
  10. 2010/04/24 次世代iPhoneはアップルのリーク、では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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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By ilho. 2010/06/22 14:25

카테고리 :: APPLE


iPhone 4의 발매를 앞두고, 기존 디바이스를 위한 iOS 4업데이트의 제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멀티테스크와 폴더관리, iBook과 Game Center라고하는 신기능은 프리뷰이벤트 때의 발표와 공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페이지와 같다. 여기서는 일본어입력의 진화 (유저사전편집, 이모콘티, 문절단락후보)와 어프의 개량점등, 세세한점의 개요와 임프레션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샷과 거동에 대해서는 개발자를 위한 GM Seed를 사용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 업데이트가 시작된 일반인을 위한 정식판과는 미묘하게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은 인기메모어플 Evernote로 백그라운드 음성녹음을 하면서 홈화면으로 돌아온 상태. 오른쪽 위의 상태인디케이터가 나타내고 있는 표시는 위치정보 서비스가 기동중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아이콘.



- 멀티테스크

틀림없이 iOS4의 중요기능. iOS디바이스는 이전부터 통화하면서 Safari와 같은 멀티테스크 멀티프로세스로 움직였지만, iOS4에서는 서드파티 어플을 포함 멀티테스크와 고속의 테스크스위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작은 홈버튼을 2번 눌러 최근 사용한 어플의 일람을 불러들여, 터치하여 고르기만 하면 될뿐.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근 4어플의 아이콘이 나란히, 오른쪽으로 브리크하면 이력을 보여줍니다. 아이콘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리스트로부터 삭제(실행중의 경우에는 프로세스 종료)가 가능. 왼쪽으로 슬라이드하여 나타나는 화면회전 락 버튼(세로화면 고정과 회전의 토글) 음악재생 콘트롤, iPod의 아이콘.





iOS의 멀티테스크는 일반적인 PC등의 그것과는 다르며 애플이 일부러 설정한 백그라운드 동작 API를 이용한 어플만 특정의 테스크를 뒤에서 계속할수 있는 구조이다. 준비되있는 것은 예를들어 음악재생, 위치정보취득, 테스크 종료(다운로드 대기등)등. 잡스옹의 표현은 "멀티테스크는 다른회사도 도입하고 있지만, 바른 사용방법을 발견한 것은 우리뿐이다" 밧데리와 메모리를 절약하기 위한 방책이지만, 이제까지 사용했던 iOS어플이 무엇이든 백그라운드에서 움직이게 되지는 않는다


백그라운드 동작 하지않는 어플이라도 매번 홈으로 돌아와서 페이지를 넘기는지 않고, "최근 사용한 어플"에서 고속으로 전환할수 있는 것은 쾌적. 라이벌의 Android와 webOS, 또는 90년대의 Palm에 또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또한, 멀티테스크가 유효한 것은 iPhone 4와 iPhone 3GS만.



- 폴더, 홈화면

홈화면의 어플아이콘을 다른 어플아이콘위에 드롭함으로써 그룹을 만들수 있는 기능. 12개까지의 어플과 숏컷을 등록할수 있다. 폴더의 상자는 불가. 이것으로 대량의 어플을 인스톨하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페이지를 끝없이 넘기거나, Spotlight로부터 검색하지 않고도 찾고자하는 어플을 쉽게 찾을수 있고, 또한 정리도 편하게 되었다.

폴더의 이름은 자동적으로 후보가 입력되는 외에, 유저가 편집가능.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어플의 종류에 따라 인텔리젠트하게 폴더명이 제시된다"라고 소개되었다. "게임과 게임을 모아 게임, 계산기에 시계를 드롭하여 편리로 되는 것은 알수있다. 하지만, iTunes에 주가를 종합하면 어찌 될까??라고 생각하며 실험해보았지만, 단지 드롭한 어플의 장르명이 폴더이름이 될 뿐이었다.

또한, iPad와 같이, 락화면뿐만 아니라 홈화면에도 벽지를 붙일수 있게 되었다. iPhone 4와 같은 물방울을 비롯해서, 복수의 새로운 디폴트 벽지가 추가되었다.



・キーボード、日本語入力

設定>一般>キーボード以下に「ユーザー辞書の編集」が加わりました。至って普通に単語(表記)と読みを追加する形式。エクスポートやインポートは見当た りませんが、サードパーティーのツールとiTunesを経由すればなんとでもなりそうです。


日本語かな入力キーボード(フリック入力)に顔文字ボタン追加。最下段左の濁点・半濁点・小文字ボタンが、文字未入力時に^_^ こんな顔文字入力ボタンになります。表示されるのはいわゆる携帯の絵文字ではなく、\(^o^)/こういった顔文字の候補一覧。

日本語の変換動作も、長い連文節変換が賢くなりました。以前は調子に乗って長い文を入力して変換エンジンが力尽きてしまった場合、途中まで削除して戻るか 未確定の文字列に直接タッチして区切りを選び直す非常に使いにくいインターフェースでした。iOS 4では(iPadの3.2でも) 変換候補に文節区切りも含まれるため、途中まで確定して変換を続けることができます。

また変換ボタンを何度かタップして候補一覧を表示させた場合、従来は誤爆しやすいタッチで選択する必要があったのに対して(変換ボタンは一覧のスクロール 動作)、変換ボタンをタップし続けて選択・確定ボタンで確定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英文ではスペルチェックと修正候補提示が加わっています。従来からインライン入力時には修正が効きましたが、今回はメモやメールなどで、すでに入力した単 語のうち怪しいものに下線がつき、タップして候補から選択修正する一般的なスペルチェッカ機能です。



- Bluetooth

대충 방치되있던 Bluetooth/A2DP가 개선되어, iPhone측으로부터 BT출력의 음량이 조절가능하게 되었다. 음량조절을 가지고 있지않은 Bluetooth헤드셋(예를들어 소니에릭HBH-IS800)을 잘 쓸수 있게 된것외에도 Bluetooth경유의 스피커 출력들도 편리하다. 또한 Ipad와 같이 Bluetooth키보드를 iPhone에 접속하여 문자입력이 가능하다.


디폴트 어플의 기능강화도 상당히 많아졌다. 예를들어:


- 메일
복수어카운트의 종합 인박스와 스레드의 대응. 본문증의 일시로부터 카렌다 이벤트의 추가. 또한 첨부파일을 내장 뷰어이외의 타사제 어플로 넘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SMS/MMS
드디어 본문의 검색이 가능하게 됨. 송신,수신,상대를 가리지 않고 줄줄 엮어 찾아줍니다. 또한 Sporlight에 비할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메세지만 대상이 됩니다.







- 사진

사진어플은 대폭으로 강화. 종래의 앨범구분외에더 "촬영지" 탭이 붙어, 지오택이 부가된 사진은 Google지도상의 핀으로 참조가능합니다. 갑자기 세계지도위의 일본에 핀이 꽂혀(421매의 사진)절망할 것 처럼 됩니다만, 지도를 확대하게 되면 상세한 촬영지에 따른 핀이 분열하여, 도시와 거리등 임의의 레벨로 정리하여 참조할수 있습니다. 또한 썸네일도 가로화면 대응을 해준다. iPhone을 사용한 경우, 찍어둔 사람을 인식하는 "사람들"이나 이벤트로도 분류할수 있다.


- 카메라
센서와 렌즈의 성능은 바꿀수 없지만, 5배의 디지털 줌과 동영상촬영중의 탭포커스에 대응하게 되었다.


- iPod
iPhone안에서 방치하는 듯한 분위기의 iPod어플은 앨범뷰의 정보량이 즐어났고(곡명 리스트뿐만 아니라 릴리즈년도, 곡수가 쓰여진 앨범아트도 표시) 플레이리스트를 on the go뿐만아니라 복수작성,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 메모
"메일/연락처/캘린더"의 설정으로부터, 메모도 메일어카운트와 같이 동기가능하게 되었다. MobileMe나 Gmail로부터, Notes의 라벨붙이기로 참조가능하다.


- Safari
검색창으로부터 "Google에 의한 후보"표시 (Googl suggeest) 검색엔진에 마이크로소프트 Bing!추가.







- iBooks

iPad에 더해 iPhone/iPod touch에도 대응한 iBooks이 iOS 4와 동시에 정식 릴리즈되었습니다. 복수 디바이스가의 사용과 메모동기, 메일첨부파일이나 브라우져로 부터의 PDF문서의 추가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설정의 패스코드락에 4개숫자이상의 강한 패스워드가 사용가능하게되었고, 네트워크로 모바일 데이터통신의 ON/OFF설정등, 많은 면에서 변경,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http://japanese.engadget.com/2010/06/21/ios-4-list/
2010/06/22 14:25 2010/06/22 14:25


Time Magazine tablet demo
By ilho. 2010/06/12 08:18

카테고리 :: APPLE
2010/06/12 08:18 2010/06/12 08:18


살짝 김빠진...iPhone 4
By ilho. 2010/06/08 08:45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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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고 너무 휼륭하지만, 너무 미리 알려져서 김이 빠졌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에 느낄수 있던 서프라이즈가 없다는 게 이번 발표회의 가장 큰 스프라이즈가 아니였는지...(본인들도 무척 아쉽겠지요) 하지만, iPhone 4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각종 새로운 기술과 프로그램으로 또 다시 다른 스마트폰들을 살짝 발라버리는 형국이 되었고, 무엇보다 얇아진 두께덕에 사놓은 뷔통 케이스를 쓸수 있겠다며 옆에서 방방 뛰는 집사람이 무척 좋아합니다. 오뚜기같이 뒤뚱거리는 3GS보다는 젊잖고 세련된 지금의 외관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고, 사파이어 글래스로 발라놓은 페이스와 스텐레스 안테나덕에 발표회중간에 잡스옹이 라이카와 비슷한 이미지라고 했다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늘어난 밧데리와 더 똑똑해진 iOS4에도 감명을 받게 됩니다. 나사가 없어진 디자인도 안심이지만, 역시나 동영상이나 화상전화에는 별 관심도 없어서인지 이번 발표에 크게 와닿는게 더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iPod Touch 1세대를 사용하고 있어, 그 대체가 필요하긴 한데...어째얄지...(iPad의 발매일이 알려지면 참 좋을텐데...) 여튼, 이 아침부터 경쟁사들 대책회의나 관련 보고회의 때문에 바쁠 것을 생각하니 조금 불쌍하기도 합니다. 국내에도 그리 늦지않은 7월중에 발매가 된다고 하니 3GS를 많이 팔아준 은혜는 갚는 듯 하군요. iPhone4를 가격과 여러조건들이 나오면 면밀히 고려해보고 살지말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역시 맥북에어의 리뉴얼 소식은 좀 더 기다려야 하나보군요^^;;


글을 쓰면서도 말없이 옆에 있는 BlackBerry가 여전히 믿음직해 보이는 건 왜 일까요^^;;


직촬했다는 인가젯의 사진들의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www.engadget.com/photos/iphone-4-first-hands-on/#3052931
http://www.engadget.com/photos/iphone-4-hands-on-black/#3053093




2010/06/08 08:45 2010/06/08 08:45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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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MK4 iPhone이 발표되겠군요. 유난히 여러 사건 사고가 많았던 iPhone HD...아마도 그만큼 스마트폰이 주목을 받는 시대이며 그중에도 선두자리를 달리고 있는 iPhone이라 더욱 그러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아직도 BlackBerry Bold9000이 편하고 좋아서 예상관 달리 3GS iPhone을 구매하지 않았지만 내일 발표될 신형은 사실 무척이나 구미가 당기고 있습니다. iPad 3G의 출시시기 및 가격을 함께 고려해서, BlackBerry+iPad 3G로 넘어갈지, BlackBerry+iPhone HD로 할지 아니며 장고끝의 악수인 iPad+iPhone HD가 될지...여느때같지 않게 머리가 혼란한 상태입니다. 여튼, 얼마전 제가 구독하는 일본의 RSS사이트에서 정리해보았던, 탑재 예상 기능에 대해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이 밝혀진 듯 해서, 오늘새벽엔 잡스옹이 뭘로 서프라이즈를 보여줄런지...무엇보다 동시 발매국가에 태극기가 방~하고 떠주었으면 좋겠네요-이번엔 가능성 무지 클 듯 함돠~)




米通信業者大手AT&Tが次世代iPhoneの発売に備えるように従業員に通達したという情報も入ってきているので、次世代iPhoneが6月7日予定にされている開発者向けイベントWWDCの中で発表されるのはほぼ間違いない。開発の最終段階の次世代iPhoneの流出事件もあったので、その機能面での情報はかなり明らかになっている。最も確実な情報をベースに、次世代iPhoneの機能をまとめると・・・。
AT&T가 차세대 iPhone의 발매에 대비하라고 종업원에게 연락했다는 정보도 들어왔으니, 차세대 iPhone이 6월7일 예정되있는 개발자를 위한 이벤트 WWDC에서 발표되는 것은 거의 틀림없을 것이다. 개발의 최종단계의 차세대 iPhone의 유출사건도 있었고, 그 기능면에 있어서의 정보가 상당히 밝혀졌다. 가장 확실한 정보를 베이스로, 차세대 iPhone의 기능을 정리해보면....


 まず名前だが、「iPhone 4G」になるという見方が主流だが、一時は「iPhone HD」とも言われていたので、これはまだ分からない。あとは
먼저 이름이지만, iPhone 4G가 되는것이 주류지만, 한때는 iPhone HD라고도 불렸기 때문에, 이것은 잘 모르겠다. 그 다음으로



・前面にカメラがついてテレビ電話ができるようになる
・バッテリーが長持ち
・カメラの性能向上
・本体は少し薄くなる

といったところ。


- 전면에 카메라가 있어 텔레비젼전화가 가능하게 된 것
- 밧데리가 길어지고
- 카메라의 성능향상
- 본체는 약간 얇아진
점이라고 할수 있다.



 エンジニアにとって興味のあるところはディスプレイの解像度だ。新製品がごとに解像度を改良していていると、そのたびにアプリを開発し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開発者にとっては大変な手間になる。
엔지니어에게 있어서 흥미가 있는 것은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해상도를 개량하면 그때마다 어플도 손을 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개발자에게 있어서 엄청 귀찮은 일이 된다.


 日本の一般的なケータイは最新機種ほどディスプレイが大きなものが多いが、大きなディスプレイのケータイでアプリを利用すると画面の半分くらいしかアプリが表示されないことがある。これは開発者が解像度の違うケータイごとにアプリを開発したくないので、もっとも小さな解像度の画面に合わせて開発しているためだ。
일본의 일반적인 핸드폰은 최신기종일수록 디스플레이가 큰 제품이 많지만, 커다란 디스플레이의 핸드폰으로 어플을 이용하게 되면 화면의 반정도밖에 어플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개발자가 개발자가 해상도가 다른 핸드폰별로 어플을 개발하고 싶지않아서, 가장 작은 해상도의 제품에 맞춰서 개발했기 때문이다.



 こうしたことが起こらないようにAppleでは、iPhone発売以来、解像度を変えてこなかった。ところが次世代iPhoneでは初めて解像度が改良されるという。
이런 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Apple새에서는, iPhone의 발매이래, 해상도를 바꾸지 않았다. 하지만, 차세대 iPhone에서는 처음으로 해상도가 해상도가 바뀐다고 한다.

 現在競合するAndroidケータイの最高の解像度は854x480なので、これを上回ることが予測される。iPadと同じ縦横比を維持する可能性が高いので、そうすると960x640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見方が有力だ。(関連記事:Breaking down the rumors of iPhone 4G: Q&A with Digitimes Research senior analyst Ming-Chi Kuo)


 またFFS (fringe-field switching)技術搭載のIPS (in-plane switching) パネルが採用されたので、電力消費が軽減されるもよう。iPhoneが電子書籍リーダーとしても十分機能するようになるとみられる。
현재 경합하고 있는 Android핸드폰의 최고의 해상도는 854x480으로 이것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iPad와 같은 종횡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다면 960x640이 되지 않을까, 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또한, FFS(fringe-field switching)기술탑재의 IPS(in-plane switching)판넬이 채용되었으므로, 전력소비가 경감될 것이다. iPhone이 전자서적 리더로도 충분히 기능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그럼, 곧 올 새벽을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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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16:09 2010/06/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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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의 손정의사장은 14일, 동영상발신서비스의 방송에 출연하여, 일본 국내에서 이달 28일부터 판매되는 미국 애플제의 다기능정보단말 "iPad"를 동사의 휴대전화 통신회선망에서만 사용할수 있게하는 "SIM-Lock"판매를 하는 이유에 관하여, 경합 타사와의 휴대전화 서비스의 경쟁조건이 공평하지않아, 타사에 "전쟁의 무기를 넘겨줄 수 없어"라고 이야기했다. 손사장이 iPad를 SIM-Lock단말로 한 이유를 이야기 한 것은 처음이다. 동사가 출자한 인터넷의 동영상발신서비스 유스트림에 의한 생중계에서 밝혔다.



미국의 애플사는 iPad를, 어떤 통신회사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SIM-Free"단말로써 세계에 판매할 방침을 나타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의 전략에 따라 일본만 "SIM-Lock"단말로서 판매하는 예상외의 전개가 되어, 찬반양론의 소리가 있다. 이것에 대해, 손사장은 소프트뱅크가 NTT도코모와 KDDI(au)등의 경합 타사와 비교할 떄, 総務省으로부터 할당받은 휴대전화용의 전파 주파수에는 800MHZ대가 없어 "적어도 공평한 경쟁환경이 아니다"라고 설명. 타사와의 판매경쟁을 펼치는데 "(전파에) 핸디캡이 있는 만큼, 새로운 문명의 이기(iPad)와 다른 방법으로 싸우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 대신, 동사는 앞으로 SIM-Free단말로서 미 구글사의 기본소프트 "안드로이드"를 채용한 휴대전화와 다기능정보단말을 판매할 방침이라고 한다. 하지만, iPad를 SIM-Free단말로써 판매할 타이밍은 "확약할수없다"라고 언급을 피했다.



http://sankei.jp.msn.com/economy/business/100514/biz1005140856007-n1.htm




이런거 보면 일본도 IT산업계 전반에 알게 모르게 여러가지 문제점과 모순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흥미진진~)


2010/05/14 09:17 2010/05/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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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5월8일
소프트뱅크모바일주식회사


소프트모바일주식회사는, 2010년5월10일(월)부터 "iPad(아이패트)"(애플사製)의 선행예약접수를 개시하며, Wi-Fi모델과 Wi-Fi+3G모델에 이용하기 편한 선택 폭이 넓은 본체가격과 요금플랜을 제공합니다. 24개월의 할부플랜, 메월 테이터 요금의 할인, 그리고 대중무선랜서비스 "소프트뱅크Wi-Fi스팟"을 제공합니다. iPad은 5월10일 오전 10시부터, 지정된 소프트뱅크샵과 가전양판점의 애플코너등의 iPad정구판매점에서 예약을 개시합니다. 또한, Apple직영점에서는 iPad의 전모델을, Apple온라인 스토어에서는 Wi-Fi모델을 예약가능합니다.


"애플과의 파트너쉽에 의해 소프트뱅크모바일이 일본에서 iPad을 제공할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소프트뱅크모바일 대표이사 겸 CEO인 손정의씨는 말하였습니다. "소프트모바일의 고객들게서, 이 마법과 같은 프로덕트를 경험하시며 즐겁게 지내시기 위해, 놀랄정도로 폭넓은 플랜을 준비하였습니다" iPad을 사용하시면, 이제까지 이상으로 친해지기 쉽고, 직관적이고 즐거운 방법으로 어플리케이션이나 컨텐츠를 접할수 있습니다. 유저는 웹서핑, 이메일의 송수신, 사진의 감상과 공유, HD비디오와 음악의 감상, 게임, 전자서적의 독서등을 전부 iPad의 혁신적인 Multi-Touch유저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할수 있습니다. iPad는 두께0.5인치(약 1.3cm), 무게가 겨우1.5파운드(약 680g)으로 현재 시판되고있는 어떤 랩탑 또는 노트북보다도 얇고 경량으로, 최대 10시간까지의 밧데리 구동시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밧데리 수명은 각종설정과 사용상황 그밖의 원인에 의존합니다. 실제의 숫자는 변동합니다)


Wi-Fi모델의 본체가격은 24회 할부의 경우, 매월 2,220엔~이 됩니다. Wi-Fi+3G모델의 본체 가격은 선지불의 방식의 프리페이드플랜을 신청하실 경우는, 24회 할부에 의한 매월 지불금액이 2,760엔~이 되며, 국내 무제한 사용의 "(iPad전용) 데이터 정액 플랜"을 신청하실 경우는 24회 할부에 다른 매월 지불하실 금액은 2,430엔~이 됩니다. 프리페이드플랜을 계약하신 고객님은 2010년6월30일까지 4,410엔으로 3G네트웍의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7월1일부터는 4,410엔으로 30일간 또는 1GB까지 사용 가능한 "(iPad전용) 프리페이드플랜(1GB)"과 1,510엔으로 30일간 또는 100MB까지 이용가능한 "(iPad전용 )프리페이드플랜(100MB)"을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국내 무제한 사용의 "(iPad전용) 데이터 정액플랜"은 24개월간 1,500엔 할인이 되는 "iPad를 위한 월월할인"에 의해, 월정2,910엔으로 이용가능합니다. iPad를 위한 요금플랜의 상세는 당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oftbankmobile.co.jp/ja/news/press/2010/20100508_01/index.html






드디어, 일본에서의 iPad판매일정 발표 및 10일부터의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그에 따른 소트프뱅크의 프레스릴리즈가 발표되었으며 번역해봤습니다. 역시 기대했던 Wi-Fi+3G모델의 데이터 플랜이 제품가격의 할인과 함께 연계되어 무척 착하게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신회사들도 좋은 상품으로 찾아올 것을 기대하며, 다가올 한국에서의 정발소식도 기대해 봅니다.


iPad 3G+Wi-Fi 짱!!! (역시 예상대로 3G+Wi-Fi모델을 사려면 정발을 기다리는 수밖에...)


막 올라온 Engadget일본판의 내용을 보면 좀 더 알기 쉽게 가격 및 데이터 플랜에 대해 설명 해놓았습니다. 간단하게 특징적인 것만 설명해보면, 3G+Wi-Fi모델의 경우, 몇가지의 가격설정이 있지만, iPad전용의 무제한 데이터제를 이용하는 편이 본체를 제일 저렴하게 구입할 듯 합니다. 혹시나 싶어 트위터의 손상에게 64G의 Wi-Fi+3G모델의 총지불금액 77,280엔이 본체를 포함한 가격이냐고 물어보니, 다른 트위터가 그건 무제한 요금제를 골랐을 경우의 본체만의 가격이며, 통신비는 매월 2,910엔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오늘의 매매기준환율을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니,
미쿡(AT&T)의 경우, 64G본체 $829+Unlimited Data Plan $719.76 ($29.99 x 24개월) = $1,548.76 (x 환율 1,153) = \1,785,720.28이며,
일본(소뱅)의 경우, 64G본체 ¥77,280+무제한 데이터 플랜 ¥69,840 (¥2,910 x 24개월) = ¥147,120 (x 환율 12.51) = \1,840,471.2입니다.
환율이 큰 영향을 주긴 합니다만, 본체를 할부판매해주는 일본의 경우 덜 부담스러울 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정발이 되면 대략 이정도의 비용이 들어갈 듯 합니다. ^^;;


ソフトバンク直営店での価格は:

iPad Wi-Fi(16GB)
24回払い月額2,220円 (頭金なしの「お持ち帰り0円」)
一括 48,960円

iPad Wi-Fi+3G(16GB)(プリペイドプラン利用の場合)
24回払い月額2,760円
一括 61,920円

iPad Wi-Fi+3G(16GB)(「(iPad専用)データ定額プラン」利用の場合)
24回払い月額2,430円
一括 58,320円


データ通信の料金プランは上限の違う2種類のプリペイドと天井なし定額制の3タイプ:

「(iPad専用)プリペイドプラン(100MB)」(7月1日より提供)
上限100MBの国内3Gデータ通信と容量無制限のソフトバンクWi-Fiスポットの利用 1,510円/チャージ

「(iPad専用)プリペイドプラン(1GB)」
上限1GBの国内3Gデータ通信と容量無制限のソフトバンクWi-Fiスポットの利用 4,410円/チャージ

「(iPad専用)データ定額プラン」

容量無制限の国内3Gデータ通信とソフトバンクWi-Fiスポットの利用 2,910円 /月
(24カ月間1,500円割引になる「iPad向け月月割」適用時)

いずれのプランでも、ソフトバンクの「ウェブ基本使用料」なるものが315円 / 月(チャージ)課金されます。


プリペイドのチャージはMy Softbankを利用するため、クレジットカードとメールアドレスの登録が必要。
1チャージごとの有効期限は30日間。期限が切れた場合は再チャージが必要となり、使い切らなかった転送量の「繰り越し」はなし。
チャージは手動のほか、期限切れごとに自動更新される自動チャージも選択可能。

すべてのプランでソフトバンクWi-Fiスポットを加入から24カ月間無料で利用可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불총액은 데이터 플랜선택에 따른 본체만의 가격이랍니다.






2010/05/08 15:49 2010/05/08 15:49
  1. 난호 del reply

    전체 금액을 계산해주신걸 보니, 또 그렇게 만만해보이는 가격은 아니네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5/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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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Appleがエージェント機能を持つアプリのベンチャーSiri社を買収したという話なんだけど、実は大事なのは買収したという事実よりもiPhoneが電子秘書に進化することが確実になったというiPhoneの進化の方向性が大事なのだろうと考えて「iPhoneは電子秘書に進化する=AppleがSiriを買収【湯川】」というタイトルをつけた。でも記事をアップしたあとのTwitterを読んでいると「Siriって何がすごいのだろう」というツイートがあり、それを読んではたと気づいた。そうだ、大事なのはこの技術がとてつもない技術なんだということ。それがポイントであり、そこをタイトルにすべきだったんだ。

 なので今週の「今週のピックアップ」では、このSiriって技術の何がすごいのかに再び焦点を当てたいと思います。

 SiriについてはEngadgetが詳しく報じてくれている。Engadgetによると、Siriは60以上の大学や研究組織が関わる超大型エージェント研究プロジェクト「Cognitive Assistant that Learns and Organizes(CALO=学習系統化認知的助手)」。米国防総省の研究・開発部門である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国防高等研究計画局)が助成しているプロジェクトで2003年から2009年まで研究開発が続けられ、その成果を応用しiPhoneアプリにしたのがSiriという。

メールの分類やスケジュールの調整、関連資料の要約などを行うバーチャル・エージェントを作り上げました。プロジェクトを率いたSRI InternationalのRaymond Perrault氏いわく、開発における最重要課題は「自然のままに学習を行うこと」。人工知能の教育にはたくさんの学習用データと時間が必要になりがちですが、彼らは例えばメールが上司からのものであると学習できたなら、上司のメールに書かれている打ち合わせについても優先度も上げるというような「振り替え学習」(transfer learning)により、手間の軽減を図っています。
 実際には日本での入手できないので、どの程度の完成度かは不明だが、米国のテック系ブログなどをみると評判は非常によさそうだ。この技術がiPhoneに搭載されるわけである。サードパーティのアプリとしてではなくiPhoneの純正機能として搭載されるわけだ。iPhoneがさらに進化するわけで、GoogleのAndroidケータイに対抗するにはこうした大型買収も必要なのだろう。




http://techwave.jp/archives/51444207.html



2010/05/03 10:29 2010/05/03 10:29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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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3G를 원하는 派의 여러부~운、3G版 나왔습니다!

저도iPad는 3G派。普通의iPad에는 없는 것이 2개 있으니까요(AT&T의 3G인터넷接続과 GPS)。재빨리 로딩時間과GPS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結果는...의외일지 모르겠네요~


3G速度테스트


iPad 3G의 테스트에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숫자(이것은 거의 예상권내)가 아닙니다. iPad의 3G접속속도는 숫자로 보면 상당히 잇으며, 빠르다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WI-FI와 3G로딩속도의 사이에는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예상대로입니다. 하지만, iPad와 iPhone 3GS는, 같은 AT&T의 3G 네트워크에 물려있기 때문에 퍼포먼스적으로는 거의 같습니다만, iPad의 경우가 체감상 좀 늦은 듯 느껴집니다. 이것은 주로, iPad의 CPU의 페이지 렌더링속도에 의한 것입니다. 테이터가 들어오고 있을 때, 기다리게 합니다. 음, 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고, 이러한 단말을 접속 포인트의 걱정없이 유비키타스로 사용하는 안심감은 어떤 것도 대신 해줄수 없는 것입니다.테스트에 사용한 도구는 전미 3G 테스트때와 같은 얼굴들입니다. 실제 대역과 레이텐시(지연시간)의 계측은 Speedtest.net의 iPhone app, Wikipedia와 Gizmodo의 페이지 읽어오기 속도는 Hubble 이미지인덱스로 테스트 했습니다. 사진 읽어오기 테스트에 사용한 것은 Wikipedia의 Abell 2667은하 크러스터의 사진 (7.48MB JPEG)입니다.

페이지 읽어오기 테스트는 1번 끝남에 따라 브라우저의 캐쉬와 이력을 완전소거하였습니다. 수신전파의 강도는 iPhone 3GS와 계속 같아 보였습니다.


(왼쪽부터 iPad 3G、iPad Verizon MiFi、iPad WiFi、iPhone 3GS)

100430_ipad3g_DownloadSpeed
다운로드 平均速度(Mbps)


100430_ipad3g_UploadSpeed
업로드 平均速度(Kbps)


100430_ipad3g_Latency
지연시간(밀리秒)


100430_ipad3g_ImageDownloadSpeed
画像 다운로드(秒)




Gizmodo가 최근 전미를 대상으로 행한 3G테스트의 결과도 그러했지만, 역시 실제의 수치데이터에서 AT&T가 라이벌 Verizon MiFi에 앞섭니다 (iPad로 3G 테이터 지원을 하는 것은 이 2회사 뿐) 하지만, 하지만, 실제 읽어오는 속도를 비교해보면....결과는 조금 다릅니다.
 


100430_ipad3g_WikipediaPageload
Wikipedia페이지 읽어오기(秒)


100430_ipad3g_GizmodoPageload
Gizmodo페이지 읽어오기(秒)


100430_ipad3g_GPS


GPS



GPS의 테스트결과는 다른 의미에서 놀라웠습니다. 되도록 공정한 비교를 하기위해, 데스트에는 iPad 3G를 iPhone 3GS의 Google Maps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최초는 밖에 선채로, 다음은 자동차로 시가지를 30MPH(시속 48Km)로 달리면서. iPad는 GPS락 완료까지의 시간이 iPhone 3GS (iPhone OS 4.0베타1 탑재) 보다 약5~20초 길게 걸립니다만, 이 거북이가 뒤에 살아서 돌아옵니다. 막상 15분 운전해보니, iPad의 GPS가 iPhone보다 정확하고 안정하며, 앞으로 나아가도 100% 스무스하게 거의 동시에 추적해오는게 아닙니까. 한편 iPhone은 좀 뒤지는가 싶으면 퐁~하고 점프해서 현재의 위치를 표시하기도 하고, 자주 (게다가 2회 락이 완전하게 잡혔다) 그렇기때문에 기즈가 도달한 결론은, "iPad은 락을 거는 것은 굼뱅이같지만, 일단 걸리면 iPhone의 락보다 강하다"라는 것이다. iPad의 펌웨어의 업데이트가 가을에 있을 때는, 최신의 OS의 GPS강화에서 이런 점도 개선되면 좋겠네요. 이상, 제대로 된 iPad의 GPS 테스트 결과는 아니기 때문에 뭔가의 지표에 사용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네비로 iPad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과는 사용방법이 완전히 틀리 것이며, iPad 대응의 네비게이터를 써본 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3G판은 스카이프를 사용할수 없음을 알고 난 후이기에 네비로써 제법 사용할수 있다는 것은 기쁜 면입니다. 차량용 iPad마운트가 나오면, 핸들옆에 iPad. 좋잖아요~



http://www.gizmodo.jp/2010/05/ipad_3ggps.html

2010/05/02 21:25 2010/05/02 21:25


Louis Vuitton iPad cases
By ilho. 2010/04/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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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자기전에 가지고 있던 1st iPod Touch의 비통케이스를 보다, iPad도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침 구글리더를 읽다 깜짝 놀랐습니다. 어쩜 생각하던 그대로 발표되었더군요. 모노크롬과 다미에 그라파이트 소재로 디자인된 무지 심플한 모습의 제품으로 가격도 그리 비싸게 나오진 않은 상태더군요.(£240)  단지, 기사대로라면 내년에나 볼수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개인적으론 길이방향이 아닌 폭방향으로 넣고 뺄수 있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쓰다보면 좀 벌어지는 경향도 있겠네요~) 여튼, 국내도 어여 iPad의 발매시기가 공표되어 기대감이 고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KT 내부에선 3G버젼도 지원할 예정이라하니 기대가 큽니다. 이참에 이 땅의 모바일 문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gq-magazine.co.uk/entertainment/articles/2010-04/26/gq-gadgets-louis-vuitton-ipad-case-cover-sleeve/monogram#Content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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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07:15 2010/04/30 07:15


카테고리 :: APPLE

今回の次世代iPhone流出アップルがあえてつかませたんだろうという見方もあります。

でも、アップルの広報はそんなやり方はしません

もしこの件がアップルの仕込みだとしたら、アップルが広報戦略をまるっきり転換したことになります。アップルの広報のやり方はビジネス界誰もがうらやむもので、それをひっくり返すなんてありえないと思われます。これまでの努力を、ほとんどメリットないままムダにしてしまいます。次世代iPhoneは、わざと報道させるなんて手の込んだことをしなくても、発売されれば十分に話題になるはずですから。

リークではないことの裏付け、そして、リークでないことがなぜ大事なのかを続きでお伝えします。
 

アップルのやり方

アップルは世界有数の秘密主義の企業です。多くのバイスプレジデントがブログを書き、企業ツイッターが普及する中で、アップルは軍需産業並みに寡黙をつらぬいてきました。

アップルの広報と関わったことのあるジャーナリストに聞くと、口をそろえて言うのは「アップルは一番仕事しにくい相手だ」ということです。うまくいく場合でも神経質、テスト製品を借りるようなよくあることに対しても大げさな要望をしてきます。うまくいかない場合、ありがちなのは、アップルは依頼に対して何の返事もよこさないのです。

いったんアップルとうまくいくようになると、彼らはすごく良い人たちです。人間的で、思慮深く、協力的です。でも、うっかり彼らの気に障るようなことをしてしまうと、態度が一変します。それが彼らのやり方で、非常にうまくいっているのです。アップルに近づきたければ、彼らを怒らせてはいけません。この業界でアップル製品ほど注目されるものはないので、技術系の報道関係者はアップルのご機嫌を取り続けなくてはいけないのです。

(アップルは気に入らない媒体には広告を載せなかったりもします。ギズモードには、我々がジョブズの健康問題を報じて以来、広告を出していません。幸い、編集と広告の間の風通しが、完ぺきとは言えないまでも他と比べて良い会社なので、それによって編集方針が揺らぐことはありません。)


アクセス・ジャーナリズム

こうしたやり方が通用するのは、彼らが伝説的と言えるくらい秘密主義を貫いているからです。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完全にクローズドにすることで、そこにアクセスできるジャーナリストに対して強い力を持つことができます。こうした力があるからといって、製品についての良いレビューばかり書かれるという保証にはなりません。でも、こうして情報源にすりよる「アクセス・ジャーナリズム」がジャーナリストの客観性を保つのに害がないといえばウソになるでしょう。

ジャーナリストにこの問題提起をすると、それは彼らが道義的または心理的に汚れているという指摘に聞こえるらしく、キレられることが多いです。ガジェット企業にプロトタイプを使わせてもらったり(借りるだけとはいっても)する立場としては、我々も自戒しなくてはいけないと思います。そういう恩恵を受けても、自分たちの記事が影響されないようにベストを尽くしていますが、まったく影響を受けていないとは言い切れません。

アクセス・ジャーナリズムが即、報道をだめにする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まったく無害とは言えないのです。

で、アップルはこのように力を持っています。それなのに、わざわざギズモードにプロトタイプをリークするでしょうか? この10年努力して得られたメディアに対するパワーを不意にするようなことをして、アップルにとってメリットはあるでしょうか? アップルが持っている、または持っていたパワーに匹敵するほどのメリットは思い当たりません。


グーグルの邪魔するためのリーク?

今回の記事が、ちょうどHTC Incredibleのレビューと同じ日になったことで、競合製品から注目を奪う目的ではないかという意見もありました。なぜ同じ日になったのか? それは、月曜日だったから、ただそれだけです。いくらアップルがグーグルを恐れているからって、Android端末がまたひとつ増えるくらいでそこまで反応するはずはありません。

iPhoneはアップルのコア製品です。大事な赤ん坊のような存在です。それを、どちらかというとニッチなサイトであるギズモードにリークするというのもおかしな話です。(まあ、世にあるサイトの中で、もっともこういうネタを取り上げそうなのがギズモードである、という見方はできなくはないですが。)


ビジネス上のメリット

アップルが次世代iPhoneをリークするビジネス的メリットは?
iPhoneや、iPadさえも、買い控えられる可能性すらあるのに? 僕自身、次世代iPhoneにフロントカメラが付くとわかってから、iPadを売ろうかと思っているくらいなのです。

たしかに、かつてアップルがメディアに対してストーリーを「食わせ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惑はあります。たとえば、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がiPadの価格が「大体1000ドル」という説を流したときなどです(僕が話をしたことのある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の人たちはこれが事実だとは言いませんでしたが、彼らはあまり話してくれませんでした)。でもこれなら、まだメリットがわかります。あらかじめ「1000ドル」と言っておけば、実際の価格が安く感じられますから。


グレイ・パウエルさんについて

アップルのエンジニア、グレイ・パウエルさんの名前は、出さざるをえませんでした。既に米国の数多くのメディアが、今にも報道しようとしている動きがありました。また、公表することで逆にアップルでの職を維持することにつながるかもしれない、とも考えたのです。公表の仕方が大々的すぎたかもしれませんが、これにも理由があるのです。

この状況下で、アップルが、パウエルさんに制裁を加えるでしょうか?パウエルさんは生身の人間、まだ若者です。これから先、少なくとも当面は、テック史上に残る失敗談とともに生きなくてはならないのです。アップルは厳しい会社かもしれませんが、そんな彼を解雇したりするほどではないと思います。


リークでないことがなぜ重要か

アクセス・ジャーナリズムへの解毒剤は、アップルや他の技術系企業と同じように、ストーリーを冷徹に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だと思います。別にジャーナリズムとか、自由とかいう名目で飾る必要はなくて、ただギズモードのようなブログメディアをやっていると、こんな考え方をするようになります。

アップルが公開する前にiPhoneを公開するのが不適切、という立場をとるなら、それはアップルが自社製品のニュースをコントロールすることを是認することになります。その考え方を否定す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でも、だとするとギズモードも他の報道機関も、企業から与えられる情報を右から左に流せば良い、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今回の件がリークだと思うのは偏った考え方だと思います。また、そうした考え方は、アップルが報道をコントロールして良いとする立場につながります。そう思う人たちはきっと、アップルの作戦はつねに完ぺきだと思いたがっているのです。でも、どんなに綿密に練られたプランでも、たった一人の失敗で、崩れてしまうことがあるのです。


Joel Johnson(原文/miho)


http://www.gizmodo.jp/2010/04/apple-didnt-leak-the-iphone.html

2010/04/24 18:31 2010/04/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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