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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3 Lancia 스트라토스의 부활!!! (1)
  2. 2010/08/02 paopao 져지 2탄~ (1)
  3. 2010/07/29 【제네바쇼2010】폴쉐, 하이브리드 스포츠 「918스파이더」발표 (2)
  4. 2010/07/20 2010 TDF Stage14 7/18 Sun
  5. 2010/07/16 폴쉐 카이엔(4WD/8AT)/카이엔 디젤(4WD/8AT)【海外試乗記】 (10.07.06) (2)
  6. 2010/07/16 Wadia 151 "Power DAC mini"
  7. 2010/07/04 【朝鮮半島ウオッチ】金正日総書記を震い上がらせたか、米韓の「宣戦布告」
  8. 2010/06/22 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9. 2010/06/12 세상에 세상에~
  10. 2010/06/12 Time Magazine tablet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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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ia 스트라토스의 부활!!!
By ilho. 2010/08/23 18:11

카테고리 :: CAR
페라리 F430 스쿠테리아를 베이스로, 카본으로 뒤덮은 25대 한정생산의 랠리계의 레전드 스트라토스가 부활했다고 합니다. V8엔진에 510마력. 말도 안되게 군침이 돕니다. (어째 이탈리아 친구들은 이리도 매력적인 자동차를 많이 가지고 있는지...) 함 보시죠~


http://www.gizmodo.jp/2010/08/post_75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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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8:11 2010/08/23 18:11
  1. 기환 del reply

    앗!! 스트라토스다!

    저 랠리버젼을 처음보고 두근두근했다는 중딩시절

    (설명이 무려 랠리계의 롤스로이스^^;)

    2010/08/23 18:22
  2. 박지수 del reply

    우아우아우아~~~

    2010/08/24 12:28


paopao 져지 2탄~
By ilho. 2010/08/02 08:21

카테고리 :: BIKE





이번 추동시즌에 펄이즈미에서 「茄子 スーツケースの渡り鳥」의 긴팔져지+윈드브레이커+타이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2~3년전인가, 반팔져지는 일본 전국의 펄이즈미 매장에 전화를 걸어 간신히 대여섯벌정도를 구해서 필요로 한 친구들에게 구매대행을 했었는데, 또 나오주는군요. 이번엔 쓸데없는 친절은 사양하기로 하고 기회되면 제것이나 한세트 구입해봐야 겠습니다. 짧은 빕도 있었으면 더욱 좋을뻔 했는데...여튼 끊이지 않고 계속 나와주는 것만 고마운 일인 듯 합니다.


http://www.pearlizumi.co.jp/reco/10nasu_fw/index.html


2010/08/02 08:21 2010/08/02 08:21
  1. vok del reply

    사양 안 하고 저 좀 따라붙어도 되겠습니까 형님? ㅎㅎ

    2010/08/06 01:56


카테고리 :: CAR
지난번에 게시했던 자료지만, 7/29일 오늘 http://www.engadget.com/2010/07/28/porsche-918-spyder-plug-in-hybrid-headed-for-production/ 을 통해, 생산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이미 2,000대정도의 주문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Carrera GT도 더할나위없는 드림카이지만, 좀 더 컴팩트하고 확연한 오픈카 형식을 하고 있는 918 스파이더...멋집니다!!!






드디어, Carrera GT를 능가하는 폴쉐가 나왔습니다. 제네바모터쇼에서...반드시 죽기 전에 타보리~~^^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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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3월2일 개막된 제네바쇼에서, 독일 폴쉐는 컨셉카 918 스파이더를 발표했다.



■ 카레라 GT를 넘다


2시터 스포츠 918스파이더는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가능한프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슈퍼 스포츠 모델이다.

미드에 탑재한 3.4리터 V8엔진은, 레이싱카 RS스파이더 유래의 고회전형을 채용.최고출력은 500p이상, 최고회전수는 920rm에 달한다. 전기모터는 프론트, 리어에 각 1개씩 탑재되어, 합계 218ps를 발생한다. 엔진+리어모터의 파워는 2페달 MT인 7단 PK를 통해 리어 휠에 전달. 프론트 모터는 고정변속비로 프론트 휠을 구동한다.

밧데리는 리튬이온가 사용되어, 탑승자의 후방에 위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하는 등, 브레이크시의 에너지 회생도이루어진다.

주행모드는, 스티어링휠에 준비된 스위치에 의해 4종류가 선택가능해진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연비와 퍼포먼스의 밸런스가 좋은 달리기를 제공. 스포츠 하이브리드 모드를 고르면 보다 퍼포먼스 지향으로 변화하며,더욱이 레이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서킷 주행에서의 최대의 드라이빙다이나믹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E드라이브 모드를 고르면, 모터만의 주행이 가능. 항속거리는 최대 25km.


0-100k/h는 3.2초, 최고속도는 320km/h이상이라고 발표되었으며, 뉘른브르그린 북쪽 코스에서, 카레라GT를 능가하는 7분3초를 끊는 랩타임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연비는 33.3km/리터(유럽NEDC모드),Co2배출량은 70g/lm라는, 뛰어난 환경성능도 가지고 있다.

2시터인 바디는 카본파이버 강화 플라스틱의 모노코크바디를 중심으로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을 조합한 것. 1490kg미만이라고 하는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높은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2개의 스포츠 버켓 시트에 끼워진 센터콘솔에는, 시야에 들어오는 스위치류를 줄이기 위해, 터치판넬이 많이 사용되었다. 메터나셀내에는 타코메터를 중심으로 왼쪽에 스피드메터,오른쪽에 에너지메니지먼트를 표시하는, 3연 메터가 준비되었다. 센터 디스플레이네 표시되는 카네비연동의 레인지 메니져는, 도달가능범위를 보여주는 것외에도 전기만으로 도달 가능한지 등을 표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webCG 本諏訪)
2010/07/29 11:35 2010/07/29 11:35
  1. 박지수 del reply

    와- 새모델이군요-
    왠진 잘 모르겠는데 자꾸 XJ220이 생각이 나네요.
    멋져요!

    2010/03/15 10:03
  2. del reply

    이건 뭐 사기캐릭이라고밖에는...(가격도 사기...-_-)
    전 그냥 카레라GT에 만족하렵니다 ㅋㅋ
    나중에 이거 타시면 저도 불러주세요~

    2010/08/06 23:11


2010 TDF Stage14 7/18 Sun
By ilho. 2010/07/20 13:55

카테고리 ::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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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통과 100주년을 기념하는 피레네 4연전의 첫날. "초급 파이엘 고개에서 앤디슈렉이 어택을 걸게 틀림없어"라고 많은 관계자가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이 뒤집어졌다. 게다가 파이엘 고개에서는 아스타나가 고속으로 끌었고, 2008년 트루왕자 카를로스 사스트레의 도약을 볼수 있었던 것이외에는 (최종고개에서 메인집단에 흡수되버림) 특별한 움직임은 볼수 없었다. 그 뒤의 1급 아크스 트로와 드멘의 업힐에서 간신히 싸움이 시작되는 것도..., 기묘한 끝마침이 기다리고 있다. 골인후 슈렉은 "오늘은 도발하지 않고, 콘타도르의 뒷바퀴에 붙어가기로 정했다"라고 깨끗이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정신적으로는 내가 유리하지"라고 이야기한 콘타도르의 자신감을 되려 슈렉이 심리전으로 공격한 것이다. "위험한 게임이었다고? 하지만, 3위이하와의 타임차는 충분이 벌려져 있기때문에, 나에게는 게임을 즐길 여유가 있었어. 트루를 이기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무릅쓰는 것도 필요해. 나는 트루에서 이기고 싶다"



독주로 골을 향한 리브론
심리전덕분에 이득을 본 것은 4선수. 첫번째는 물론, 구간우승을 손에 넣은 크리스토브 리브론이다. 스타트 2km에서 도망을 시작한 3선수를, 20km지점부터 다른 5선수와 더불어 따라 붙었다. 순조롭게 합류에 성공해서 9명이 협력하여 팰로톤에 최대 10분정도의 타임차를 벌렸다. 그리고 파이엘의 산꼭대기 직전에 단독선두로 나서, 골까지 30km이상에 걸쳐 험한 산길을 달랑 혼자서 달려 나갔다. "최후의 1km까지 [이겼다]라고 믿지 않으며, [나는 이길 것이다]라고 자기자신에게 이야기 했다"라고 골인후에 이야기한 리브론은, 라스트 1km에서 몇번씩이나 승리의 포즈를 보이며, 억눌렀던 기쁨을 폭발하였다. 트랙경기에서는 세계선수권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했었지만, (2008년 포인트레이스, 2010년 마지슨) 로드에 있어서도 드디어 빅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두번째는 산악상 포인트를 조금이지만 늘린 앤토니 샤르트. 파이엘 고개에 돌풍이 불지않은 덕분에, 메인집단으로부터 잘 도망칠수 있었다. "아직 포인트가 남아있다는 걸 알아서, 집단내에서 잘 먹고, 잘 마시며, 체력을 남겼었어"라고 빨간구슬져지도 어깨에 잘 걸치고 있는 샤르트. 8포인트를 가산하여, 2위 제롬 피노와의 차이를 13포인트로 벌렸다.
나머지 2선수는 데니스 멘쵸프와 사무엘 산체스. 구간우승을 한 리브론이외의 모든 선수-특히 종합 5위 이하의 선수-로부터, 14초를 뺏을수 있었다. 앤디vs콘타가 서로 적대시하고 있는 틈에, 나머지 2.5km에서 멘쵸프가 맹가속. 산체스도 뒤에 붙었다. 그 결과, 산체스는 종합선두와 2분31초차, 멘쵸프는 2분44초차로 아주 조금 타임을 줄였다. 아니...오히려 5위 율겐 반덴브룩과의 타임차를 산체스는 1분으로, 멘쵸프는 47초 벌려, 종합3위 경쟁의 우위에 섰다고 이야기하는게 정확할 것이다. 어쨋든 슈렉과 콘타도르의 두사람외에는 아마도 마이요 죠느를 단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실적인 목표는 아직까지 행방이 정해지지 않은 종합 3위의 자리인 것이다!


 
헤이징어, 반덴브룩, 멘쵸프, 산체스들의 싸움
중요한 앤디vs콘타의 심리게임은, 실제론, 콘타가 먼저 시작한 것 같다. 파이엘에서 아스타나의 산악 어시스트가 맹렬하게 끌기 시작할 때였다. "아스타나는 앞을 끌고 있는데, 콘타는 집단의 후방에 가라앉아있네. 저것은 [콘타는 컨디션이 안좋다]라고 생각하게 하기위한 블러핑이야. 콘타의 상태안좋음을 믿게해서, 내가 어택을 걸도록 꼬시고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앤디 슈렉은 분석했다. 그렇다면서 슈랙은 철저하게 콘타의 뒷휠에 붙었다. 골인전 6km에서 알렉산더 비노클로프가 맹가속, 많은 표창대의 후보들을 찟어 놓았을 때도, 슈렉은 콘타의 등만 쳐다 보았다. 드디어 참지 못한 콘타가 남은 5km지점에서 2차례의 어택을 걸었을 때, 마치 실로 연결된 것 같이 망설임없이 뒤를 따랐다. 물론, 콘타가 갈지자를 그리며 스피드를 떨구고, 한편으로 멘쵸프를 필두로한 강호들이 가속을 하였을 때도, 앤디 슈렉은 라이벌과 운명을 같이 했다. 무엇보다 멘쵸프와 산체스와의 타임차는 약 2분. 슈렉에게 있어서는 무서운 숫자가 아니였으며, 무서울 라이벌이지도 않았다. 그리고 2명의 피레네 제1일째는 뉴트럴한 상태로 종료했다. 둘의 타임차는 어제와 다름없이 31초차.




골인직전의 슈렉과 콘타의 싸움
골인후, 팀삭소뱅크와 아스타나의 양 진영의 분위기는 대조적이었다. "그들의 심리전을 무시했어야 하는데"라며 아스타나의 마르티네스 감독은 벌레씹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한편 삭소뱅크의 리스는 많은 저널리스트의 질문공세에도 웃으면서 슬렁슬렁 대답을 얼버무렸다. 2010년 트루의 마이요 죠느의 최종적인 행방은 불명이지만, 어쨋든 제 14스테이지의 심리전 승자는 삭소뱅크와 앤디슈렉이었다. "말해두지만, 이 타임차라면 타임트라이얼에서 내가 유리해" 2009년 트루의 승자 콘타도르는 다시금 자신의 우위성을 어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選手コメント

●クリストフ・リブロン(アージェードゥゼール・ラ・モンディアル)
区間優勝

無線は「よし、よし、勝ったぞ!」と連呼していたけれど、ボク自身は最後の1kmまで「勝った」と思い込まないようにしていた。「ボクは勝つんだ」と自分自身に言い聞かせるようにした。だって後ろの状況を考えると、何が起こるか分からなかったから。もちろん、チームカーがボクの後ろにいるということは、タイム差が十分に開いているという意味だったんだけど……。とにかく「勝った」と決め付けることは、最後の1km地点まで自分に禁じたんだ。昨日は少し落ち込んでいた。ツール前の目標は総合上位だったのに、序盤2週間でまったく思い通りの走りが出来なかった。この2、3日は気分的に辛かった。こんなツールにするつもりなんてなかった、前線でも争えない、区間勝利も取れないツールなんて嫌だった。でも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のラヴニュが、昨夜、ボクのモチベーションを上げてくれた。お前は大会3週目にこそ力を発揮できる男だ、とね。彼はボクを信じて励ましてくれたんだ。6歳の頃からツールを見始めた。そしてその頃からプロで大キャリアを打ち立てるという夢を抱いたんだ。今のボクには大キャリアはさすがに不可能だけれど、決して恥ずかしくないキャリアを少しずつ築き上げていると自負しているよ。


●アンディ・シュレク(チーム サクソバンク)
マイヨ・ジョーヌ

確かにボクはリラックスしていたけれど、イージーに走っていたわけじゃないんだ。内心はすごくナーバスなんだよ。マイヨ・ジョーヌを着て走るというのは、すごく難しいんだ。プレッシャーも感じる。でもボクはプレッシャーで潰れてしまうような人間じゃない。パイエールでアスタナが引き始めたときも、ヴィノクロフが加速をしたときも、ボクらは彼らのすぐ側にいたんだ。だから彼らが何をしたいのか良く分かっていた。彼らはボクがアタックを打つよう仕向けたかったんだ。コンタドールの調子が良くない、今こそが攻め時だ、と思い込ませようとしていたんだね。でもボクには十分な経験があったから、アスタナの意図くらいすぐに見抜けたさ。もちろんメンショフは危険人物だ。でも今のところ、メンショフもサンチェスも2分半ほどのタイム差がついている。だからボクにとってはゲームをする時間が十分にあったんだ。ツールのようなレースを勝ち取ろうと思ったら、リスクをあえて冒さなくてはならないときがある。ボクはツールを勝ちたいんだ。だから今日の作戦に出た。明日はまた別の日だ。別の戦いが繰り広げられるだろう。

2010/07/20 13:55 2010/07/20 13:55


카테고리 :: CAR



 틀림없는 주력!



폴쉐 카이엔(4WD/8AT)/카이엔 디젤(4WD/8AT)
2대째로 새로 탄생한 폴쉐 카이엔에, 디젤모델과 V6모델이 추가되었다. 본국 독일에서의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그 성능을 체크했다.



 미국에서도 인기 그레이드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시승회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폴쉐 카이엔의 2009/2010년기의 판매상황을 보면, V형 6기통 가솔린이 북미에서는 58%, 아시아에서는 68%에 이른다고 한다. 이른바 V형 6기통엔진을 실은 카이엔은, 말할필요도 없이 판매의 주력인것이다. V형 8기통 신앙이 강하다고 생각되는 북미조차 반수이상을 점하고 있는 것도, 지금이라는 시대를 생각한다면 납득이 간다. 물론 일본에서도, 이것이 가장 잘 팔리는 그레이드다.


달라박스 카이엔의, 게다가 주력이라고 하는 중요한 존재의 이 V6모델.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진화의 폭이 크다. 그 엔진은 종전처럼 폴크스바겐의 VR6을 기원으로 하며, 협각블록의 3.6리터. 하지만 엔진내부의 플리션저감과 메네지먼트 시스템의 설정치 변경등의 개량을 하여, 최고출력은 10ps증가의 300ps, 최대토크는 15kgm증가의 40.8kgm에 달한다. 종래의 6단AT대신에, 새로운 8단AT가 채용된 것도 토픽이다.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의 PDK는 아니고, 팁트로닉스S라고 불리는 토르콘AT를 사용한 것은, 견인이나 악로주행등의 고부하에는 AT가 적합하기 때문이다. 오토 스타트/스톱, 이른바 아이들링스톱시스템이 적용되있는 것도 주목할만하다. 이런 효과도 있어서, 구주NEDC모드로 9.9리터/100km(=10.0km/리터)로, 연비는 앞세대보다 진짜로 20%나 향상되었다. 물론, 6단MT도, 이제까지와 처럼 선택가능하지만, 이것은 오토 스타트/스톱은 적용되지 않는다.




 경량화+8단AT채용의 효과는?



앞세대와 같이 카이엔의 바디셀 형상을 한 키유닛을 실린더에 집어 넣으면, 상상했던 것보다 굵은 사운드와 함께 엔진이 눈을 뜬다. 차밖에서 들으면, 어쨋든 박력이 있는 이 사운드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달리기의 세계에 초대하는 것과 같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실제, 그 동력성능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엔진의 10os업은 솔직히 체감이 가능한 정도는 아니지만, 가속감은 확실히 앞세대를 상회한다. 이것은 첫째로 잘게 나뉜 기어를 이어 나가는 8단AT를 채용한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큰 이유는 경량화다. 로우레인지를 가진 종래의 복잡한 4WD시스템 대신, 전자제어식 액티브 4WD시스템의 PTM(폴쉐 트랙션 메니지먼트)을 탑재한 것과 바디쉘 자체의 쇄신덕분에 차무게는 앞세대에 비해 약 165kg이나 가볍게 되었다. 어른 2사람분 이상 감량되었으니, 가속감이 다른것은 당연. 실제로 0-100km/h가속은, 앞세대의 8.5초에 비해 7.8초가 되었다. 차 무게의 가벼움은 당연, 풋 워크의 좋아짐과도 관계가 있다. 사이즈는 전방위로 확대됬음에도 불구하고 스테어링 조작에 대한 반응은 준민해서 와이딩로드에서도 꺾음이 좋은 달리기를 즐길수 있다. 특히 옵션의 에어서스팬션 탑재차는 자세변화는 적으면서도 승차감은 좋고, 달리면서 진짜로 기분이 좋다. 신형의 경우 약간 딱딱함이 강조된 표준의 코일식 서스팬션보다 단연 이쪽을 추천해주고 싶다.




 납득가는 가격



이어서, 유럽에서는 판매의 72%를 점하고 있는 디젤도 시승했지만, 이쪽은 솔직히 이야기해서 한층 더 인상이 좋았다. 아이들링보다 약간 위쪽의 회전역부터 바로 발생하는 굵은 토크는, V형 6기통 가솔린의 피크치를 상회하며 2000-2500rpm에서 최대 56.1kgm에 달한다. 덕분에 가솔린보다 차무게가 100kg이상이나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대쉬를 가능하게 한다. 저음이 강조된 사운드와 같이 스포티하다. 폴쉐가 디젤? 약간 의문이었지만, 타보기만 하면 한방에 날라간다. 7.4리터/100km (=13.5km/리터) 라고하는 좋은 연비도 포함해서, 하이브리드도 좋지만, 이것도 일본에 들어 왔으면 한다.

V형 6기통 엔진을 실은 카이엔의 신형은, 상상을 뛰어넘는 성능, 그리고 매력이 더욱 향상되었다. 앞으로도 틀림없이 판매의 주력이 될것이다. 일본에서의 가격은 이 유로약세에도 불구하고 앞세대보다 오른 것은 좀 납득이 안가지만, 앞세대와의 비교가 아니라 지불한 금액대비 만족도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충분히 납득이 할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文=島下泰久/写真=ポルシェ・ジャパン)



http://www.webcg.net/WEBCG/impressions/i0000023070.html?pg=1


2010/07/16 14:52 2010/07/16 14:52
  1. del reply

    으흥~ 실용성이라고 하면 디젤이나 V6겠지만 그래도 카이엔이면 터보가!
    보배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니 제로백이 카레라S와 같고 카레라S가 랩타임 46초인가 나오는 서킷에서 카이엔터보는 48초 정도가 나오더라구요.
    아무리 출력이 높다고 해도 600kg 넘게 차이나는 중량을 생각하면 그 코너링의 세팅이라는건 정말 후덜덜이라고밖에...
    카이엔 터보면 정말 그거 한 대로 땡 될 것 같더라구요 @_@

    2010/07/18 14:24
  2. 난호 del reply

    언제 번역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7/19 00:46


Wadia 151 "Power DAC mini"
By ilho. 2010/07/16 10:39

카테고리 :: Head-Fi
今回は角田さん試聴室でアクシスさん取り扱いのWadia 151の試聴をさせてもらいました。
これを見ているみなさんにはWadiaのiTransportは説明不要だと思いますが、iTransportはiPod/iPhoneからデジタル出力を取り出せるトランスポートです。
Wadia 151は、そのiTransportと組にするコンポーネントのひとつでプリメインアンプです。もうひとつはヘッドホンアンプ付きのDACが出る予定ですが、そちらはまだ分かりません。Wadia 151はすでに販売されていて好評のようです。




151b.jpg




Wadia 151はiTransportと同じ底面積でスタックできるプリメインアンプです。小さくともWadiaらしいデザインがなかなか良いですね。
デジタル入力が豊富でもちろんiTransportからもSPDIFで接続できますが、特別なアダプタが必要なわけではないので、基本的には一般的なスモールオーディオ製品と考えてよいと思います。
そこでここではiTransportをとりあえずおいといて、デジタル入力も豊富なのでWadia 151をデスクトップサイズのPCオーディオで使うシステムとして提案しようと思います。

まずWadia 151の特徴ですが、"Power DAC mini"という別名がついているように、入力から出力の最終段まですべてデジタルで処理されるところです。
こちらにメーカーページがあります。
http://www.axiss.co.jp/whatsnew_wadia151PowerDACmini.html

Power DACというのは普通のDACがデジタルデータをアナログ信号に変えるものであるのにたいし、デジタルを入力とするけれどもアナログに変換するのではなくそこでD級増幅をしてスピーカーを直接鳴らせるようにしたものということです。

デジタルオーディオのよくある質問のひとつに「CDがデジタルなんだから、デジタルアンプを使えばそのまま増幅できるのでは?」というものがあります。
たしかになんとなくそう思えますが、これはそう簡単ではありません。なぜなら、デジタルというのは単にデータをいったん符号化(数値化)する方式の総称であって、実際に符号化するやり方はたくさんあるからです。たとえばCDではPCMという方式で符号化されますが、D級アンプではPWMという方式を使います。これは前にこちらの「学研の大人の科学」の記事で少し書いたんですが、PWMという時間区分する方式はデバイスをアナログ的に制御するのに適しているからです。D級アンプの場合はパワーICの開け閉め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このため、全行程デジタルといっても実際にはPCMのデジタルデータをPWMに変換する必要があります。

Wadia 151の場合は前段にさる半導体メーカーと共同開発した「WD151D」というDSPチップを中心に、すべての入力をアップサンプリングして384kHz/24bitにしてから、PCM→PWM変換をします。それから後段でD級増幅をしてMOSFETでスピーカーを駆動できる電力を生み出します。
このようにアナログが途中に介在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そこで実際の音ですが、こうしたコンピューターオーディオシステムを組んでみました。
ソースはMac AirとAmarra mini、そこからUSBケーブル(ゾノトーン)で直接Wadia 151のUSB入力につなぎます。
Wadia 151からはスピーカーケーブルでこの前書いたフォーカルのChorus Vにつなぎます。Macを除けばトータルで30万もしません。
こちら背面の写真です。かなり立派な端子が使われてい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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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はさすがに全行程デジタルのせいか気持ち良いくらい澄んだ端正な音を鳴らしますが、このアンプの一番のポイントは制動力というかスピーカーのコントロールだと思います。よくベンチマーク的に鳴らすアルヴォ・ペルトのオーケストラ曲でも実に堂々と鳴らします。低域もかなりよく出ます。このサイズの組み合わせですけど、ちょっと驚きます。もちろんフォーカルのスピーカーも価格の割にはかなり良いように思います。

次にUSB接続から変えてHalide Bridge(USB DDC)を使って、MacのUSBからWadia 151のSPDIF入力につなぎます。
Bridgeに変えると面白いことに音に厚みが増し、オーディオ的な艶っぽい美しさも感じられるようになります。USB接続ではちょっとデジタルアンプっぽいところもあったけど、これだと滑らかなまるでデジタルアンプとは思えないアナログアンプの音のようです。これくらいの音なら誰が聴いても納得するでしょう。
Bridgeで採用されているWavelengthのAsync方式のよさもありそうです。

ChordのCDトランスポート・コーダにもつないで見ましたが、ハイエンドCDトラポに変えても一層洗練された音になる伸びしろがあります。
ためしにフォーカルの大きなほう、スカーラにつないで見ても低域のコントロールが感じられるのはたいしたものです。こんなでかいスピーカーでもきちんとベースの制動感が感じられます。

組み合わせでだいぶ表情を変えるというのも面白いところです。ちょっとシステムを工夫すれば手ごろな価格で、これだけ音がよいシステムが組めるということですね。
iTransport用だからiTransportと組ませるということだけでなしに、iTransportから離れてもなかなか良いアンプです。このWadia 151を軸にいろいろなシステムを考えてみるのも面白いと思います。



http://vaiopocket.seesaa.net/article/156462614.html


2010/07/16 10:39 2010/07/16 10:39


카테고리 :: 퍼온글
オバマ米大統領と李明博韓国大統領は6月にカナダのトロントで行った首脳会談で、米韓連合軍の戦時作戦統制権の米国から韓国への移管を、予定より3年7カ月延期し、2015年12月までとすることで合意した。朝鮮半島有事に発動される「作戦計画5027」は今後5年間、米軍の指揮の下で一糸乱れず遂行される。「5年間」という北朝鮮金正日政権の寿命を計ったような期限の合意は、金総書記の神経を逆なでしている。

   (久保田るり子)

「アジア版NATO樹立だ!」

 北朝鮮は米韓の戦時作戦統制権延期に、激しく反応している。

 1日の朝鮮中央通信は非難談話のなかで「わが方との全面戦争も辞さないきわめて重大な挑発。全民族の名において厳しく糾弾、断罪する」と述べ、長々と米国を非難した。

 また、この延長で「南朝鮮(韓国)が完全な(米国の)植民地になる」と主張。「米帝は日本と南朝鮮を安保の傘に縛り付け、アジア版北大西洋条約機構(NATO)を創設、世界征服を企てている」「米帝の追求する対朝鮮戦争戦略とはすなわち核征服戦略だ」と展開した。米韓の決定がいかに、北朝鮮にとって不都合かがうかがえる論評だ。

 米韓両国はこの問題を北朝鮮の核実験後の昨年5月から検討してきた。合意が、韓国の哨戒艦撃沈事件をめぐる「北朝鮮への非難」を議論する国連安保理での交渉が本格化する直前だったのは象徴的だ。中国の慎重姿勢で国際包囲網は必ずしも一枚岩とはいかない。しかし、合意は、北朝鮮の危険な軍事挑発を米韓は決して看過しない-との「宣戦布告」であった。



 その政治的な意味について専門家はこう分析する。

 「金正日総書記の健康状態を注視しながら、米韓は戦時作戦統制権の移管を2015年まで延期した。この間に、『変数』の展開次第で、有事があり得るとの米韓の判断だ」(防衛省防衛研究所、武貞秀士・統括研究官)

 この延期により、北朝鮮が主張する休戦協定の平和体制への転換問題にも影響が及ぶ。

 「過渡期の5年間、戦時作戦統制権を米国が持ち、戦時に、韓国軍が米軍大将の指揮統制の下にはいる。つまり、米韓連合軍司令部は、その間維持されるし、その間、在韓米軍の削減は考えにくく、休戦協定を平和協定に転換する話にも、米韓は応じることはないだろう」(武貞氏)

 さらに、有事への抑止力は増強された。

 「戦時作戦統制権を韓国が持たないことで、韓国が自主性を失うものでもない。北朝鮮にどんな心理的影響を与えるかという、問題にすぎない。すなわち、『米国が軍事的介入の意思を変えつつある』と北朝鮮が判断することを防ぐ意味があり、朝鮮半島における誤認、誤判、誤算による戦争を防げる。その意味で今回の米韓の決定は実質的な意味を持っている」(同)

韓国の左派・革新勢力の主張は封じられた

 戦時作戦統制権の韓国移管は、2007年、盧武鉉前政権下で米韓が合意した。当時の革新・左派政権は「自分の軍隊の指揮権を外国に委ねるのは主権の侵害」といった主張を前面に出していた。



 朝鮮戦争(1950-53年)で韓国は国連軍(米軍)に作戦統制(指揮)を移譲する以外の選択肢を持たなかった。その後、78年に米韓連合軍司令部が設立され、各司令部は米軍司令官、韓国軍副司令官の合議制となり、戦略指針の最終決断は米韓両大統領が合意で決める-と米韓の対等化が進んだ。また統制権は軍事作戦に限られ、軍の予算や人事などには不介入なため国家主権とは明確に分離されている。米韓方式は、米軍司令官指揮権を持つNATO軍方式とほぼ同じである。

 では、今回の延長による軍事的な変化はどこにあるのか。もし盧武鉉前政権が決めた通り、2012年4月に戦時作戦統制権が韓国に移管されていたら、米韓連合軍司令部は解体されることになっていた。もちろん米韓同盟は継続、在韓米軍も駐屯し続けるが、米軍は決して他国軍の指揮下には入らないため、有事作戦は2つの司令部(韓国軍、在韓米軍)が同じ作戦を分担指揮する事態となっていた。

 有事作戦「作戦計画5027」とは、具体的にどんなものなのか。

 恵谷治早稲田大学アジア研究機構客員教授によると、70年代に構築された「5027」は冷戦崩壊後、金正日政権それ自体も攻撃の対象に入れたものになっているという。

 「『5027』は2年ごとに更新している。特に核兵器開発で北朝鮮が大量破壊兵器を保持した近年は、北朝鮮の開戦準備の兆候を探知した段階で先制攻撃を行う。在韓米軍、在日米軍、グアムからの戦闘機などから北朝鮮に発射される巡航ミサイルスマート爆弾は第1波空爆だけで約1100基地をたたくとみられ、一瞬にして破壊され、続いて第2波、第3波と続き、金正日政権は消滅する。この作戦の趣旨を一番、知っているのは金総書記だろう」と述べている。



2010/07/04 08:21 2010/07/04 08:21


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By ilho. 2010/06/22 14:25

카테고리 :: APPLE


iPhone 4의 발매를 앞두고, 기존 디바이스를 위한 iOS 4업데이트의 제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멀티테스크와 폴더관리, iBook과 Game Center라고하는 신기능은 프리뷰이벤트 때의 발표와 공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페이지와 같다. 여기서는 일본어입력의 진화 (유저사전편집, 이모콘티, 문절단락후보)와 어프의 개량점등, 세세한점의 개요와 임프레션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샷과 거동에 대해서는 개발자를 위한 GM Seed를 사용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 업데이트가 시작된 일반인을 위한 정식판과는 미묘하게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은 인기메모어플 Evernote로 백그라운드 음성녹음을 하면서 홈화면으로 돌아온 상태. 오른쪽 위의 상태인디케이터가 나타내고 있는 표시는 위치정보 서비스가 기동중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아이콘.



- 멀티테스크

틀림없이 iOS4의 중요기능. iOS디바이스는 이전부터 통화하면서 Safari와 같은 멀티테스크 멀티프로세스로 움직였지만, iOS4에서는 서드파티 어플을 포함 멀티테스크와 고속의 테스크스위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작은 홈버튼을 2번 눌러 최근 사용한 어플의 일람을 불러들여, 터치하여 고르기만 하면 될뿐.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근 4어플의 아이콘이 나란히, 오른쪽으로 브리크하면 이력을 보여줍니다. 아이콘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리스트로부터 삭제(실행중의 경우에는 프로세스 종료)가 가능. 왼쪽으로 슬라이드하여 나타나는 화면회전 락 버튼(세로화면 고정과 회전의 토글) 음악재생 콘트롤, iPod의 아이콘.





iOS의 멀티테스크는 일반적인 PC등의 그것과는 다르며 애플이 일부러 설정한 백그라운드 동작 API를 이용한 어플만 특정의 테스크를 뒤에서 계속할수 있는 구조이다. 준비되있는 것은 예를들어 음악재생, 위치정보취득, 테스크 종료(다운로드 대기등)등. 잡스옹의 표현은 "멀티테스크는 다른회사도 도입하고 있지만, 바른 사용방법을 발견한 것은 우리뿐이다" 밧데리와 메모리를 절약하기 위한 방책이지만, 이제까지 사용했던 iOS어플이 무엇이든 백그라운드에서 움직이게 되지는 않는다


백그라운드 동작 하지않는 어플이라도 매번 홈으로 돌아와서 페이지를 넘기는지 않고, "최근 사용한 어플"에서 고속으로 전환할수 있는 것은 쾌적. 라이벌의 Android와 webOS, 또는 90년대의 Palm에 또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또한, 멀티테스크가 유효한 것은 iPhone 4와 iPhone 3GS만.



- 폴더, 홈화면

홈화면의 어플아이콘을 다른 어플아이콘위에 드롭함으로써 그룹을 만들수 있는 기능. 12개까지의 어플과 숏컷을 등록할수 있다. 폴더의 상자는 불가. 이것으로 대량의 어플을 인스톨하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페이지를 끝없이 넘기거나, Spotlight로부터 검색하지 않고도 찾고자하는 어플을 쉽게 찾을수 있고, 또한 정리도 편하게 되었다.

폴더의 이름은 자동적으로 후보가 입력되는 외에, 유저가 편집가능.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어플의 종류에 따라 인텔리젠트하게 폴더명이 제시된다"라고 소개되었다. "게임과 게임을 모아 게임, 계산기에 시계를 드롭하여 편리로 되는 것은 알수있다. 하지만, iTunes에 주가를 종합하면 어찌 될까??라고 생각하며 실험해보았지만, 단지 드롭한 어플의 장르명이 폴더이름이 될 뿐이었다.

또한, iPad와 같이, 락화면뿐만 아니라 홈화면에도 벽지를 붙일수 있게 되었다. iPhone 4와 같은 물방울을 비롯해서, 복수의 새로운 디폴트 벽지가 추가되었다.



・キーボード、日本語入力

設定>一般>キーボード以下に「ユーザー辞書の編集」が加わりました。至って普通に単語(表記)と読みを追加する形式。エクスポートやインポートは見当た りませんが、サードパーティーのツールとiTunesを経由すればなんとでもなりそうです。


日本語かな入力キーボード(フリック入力)に顔文字ボタン追加。最下段左の濁点・半濁点・小文字ボタンが、文字未入力時に^_^ こんな顔文字入力ボタンになります。表示されるのはいわゆる携帯の絵文字ではなく、\(^o^)/こういった顔文字の候補一覧。

日本語の変換動作も、長い連文節変換が賢くなりました。以前は調子に乗って長い文を入力して変換エンジンが力尽きてしまった場合、途中まで削除して戻るか 未確定の文字列に直接タッチして区切りを選び直す非常に使いにくいインターフェースでした。iOS 4では(iPadの3.2でも) 変換候補に文節区切りも含まれるため、途中まで確定して変換を続けることができます。

また変換ボタンを何度かタップして候補一覧を表示させた場合、従来は誤爆しやすいタッチで選択する必要があったのに対して(変換ボタンは一覧のスクロール 動作)、変換ボタンをタップし続けて選択・確定ボタンで確定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英文ではスペルチェックと修正候補提示が加わっています。従来からインライン入力時には修正が効きましたが、今回はメモやメールなどで、すでに入力した単 語のうち怪しいものに下線がつき、タップして候補から選択修正する一般的なスペルチェッカ機能です。



- Bluetooth

대충 방치되있던 Bluetooth/A2DP가 개선되어, iPhone측으로부터 BT출력의 음량이 조절가능하게 되었다. 음량조절을 가지고 있지않은 Bluetooth헤드셋(예를들어 소니에릭HBH-IS800)을 잘 쓸수 있게 된것외에도 Bluetooth경유의 스피커 출력들도 편리하다. 또한 Ipad와 같이 Bluetooth키보드를 iPhone에 접속하여 문자입력이 가능하다.


디폴트 어플의 기능강화도 상당히 많아졌다. 예를들어:


- 메일
복수어카운트의 종합 인박스와 스레드의 대응. 본문증의 일시로부터 카렌다 이벤트의 추가. 또한 첨부파일을 내장 뷰어이외의 타사제 어플로 넘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SMS/MMS
드디어 본문의 검색이 가능하게 됨. 송신,수신,상대를 가리지 않고 줄줄 엮어 찾아줍니다. 또한 Sporlight에 비할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메세지만 대상이 됩니다.







- 사진

사진어플은 대폭으로 강화. 종래의 앨범구분외에더 "촬영지" 탭이 붙어, 지오택이 부가된 사진은 Google지도상의 핀으로 참조가능합니다. 갑자기 세계지도위의 일본에 핀이 꽂혀(421매의 사진)절망할 것 처럼 됩니다만, 지도를 확대하게 되면 상세한 촬영지에 따른 핀이 분열하여, 도시와 거리등 임의의 레벨로 정리하여 참조할수 있습니다. 또한 썸네일도 가로화면 대응을 해준다. iPhone을 사용한 경우, 찍어둔 사람을 인식하는 "사람들"이나 이벤트로도 분류할수 있다.


- 카메라
센서와 렌즈의 성능은 바꿀수 없지만, 5배의 디지털 줌과 동영상촬영중의 탭포커스에 대응하게 되었다.


- iPod
iPhone안에서 방치하는 듯한 분위기의 iPod어플은 앨범뷰의 정보량이 즐어났고(곡명 리스트뿐만 아니라 릴리즈년도, 곡수가 쓰여진 앨범아트도 표시) 플레이리스트를 on the go뿐만아니라 복수작성,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 메모
"메일/연락처/캘린더"의 설정으로부터, 메모도 메일어카운트와 같이 동기가능하게 되었다. MobileMe나 Gmail로부터, Notes의 라벨붙이기로 참조가능하다.


- Safari
검색창으로부터 "Google에 의한 후보"표시 (Googl suggeest) 검색엔진에 마이크로소프트 Bing!추가.







- iBooks

iPad에 더해 iPhone/iPod touch에도 대응한 iBooks이 iOS 4와 동시에 정식 릴리즈되었습니다. 복수 디바이스가의 사용과 메모동기, 메일첨부파일이나 브라우져로 부터의 PDF문서의 추가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설정의 패스코드락에 4개숫자이상의 강한 패스워드가 사용가능하게되었고, 네트워크로 모바일 데이터통신의 ON/OFF설정등, 많은 면에서 변경,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http://japanese.engadget.com/2010/06/21/ios-4-list/
2010/06/22 14:25 2010/06/22 14:25


세상에 세상에~
By ilho. 2010/06/12 22:53

카테고리 :: ETC
어쩜 이리도 상쾌하게 이겨 주실수가~ 오...대한민국 승리의 함성~ 오~ 대한민국 오~오~
역시 朴가는 짱이었습니다. 캡틴 지성 팍~

덕분에 안심하고 내일 출장길에 오를수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http://sankei.jp.msn.com/sports/soccer/100612/scr1006122221038-n1.htm










韓国が2-0とリードを奪ったまま試合終了。1次リーグ突破へ向けて、貴重な勝ち点3を奪った。許丁茂監督は韓国人監督として、W杯初勝利を挙げた。


한국이 2-0으로 리드한 채로 시합종료. 1차 리그 돌파를 향해, 귀중한 승점3을 획득. 허정무 감독은 한국인 감독으로써, 월드컵 첫승리를 이뤘다...짧은 글이지만, 일본의 부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2010/06/12 22:53 2010/06/12 22:53


Time Magazine tablet demo
By ilho. 2010/06/12 08:18

카테고리 :: APPLE
2010/06/12 08:18 2010/06/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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